US 11월 17일(현지) 미국 증시 마감 분석 — “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리는 초긴장 구간, 알파벳만 웃었다”
11월 17일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로 마감했습니다.S&P500은 -0.9%(6,672.41), 나스닥 -0.8%(22,708.07), 다우는 -1.2%(46,590.24) 하락하며 한 달 내 최저권으로 밀렸습니다.시장의 주된 압박 요인은 AI·크립토 고베타 군의 급락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변동성 확대였고, 반대로 알파벳(Alphabet) 은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 신규 매수(약 43억 달러) 소식으로 3%대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방어했습니다.이날은 전형적인 이벤트 앞 포지션 축소 장세였고, 기술적으로도 S&P500·나스닥이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단기 추세 둔화 신호가 확인되었습니다.이번 주의 시장 방향성은 결국 엔비디아 실적(현지 수·목 예정)이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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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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