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8일(미국 기준) 미 증시는 예상보다 낮은 CPI(소비자물가)와 마이크론의 ‘AI 슈퍼 사이클’급 실적 가이던스 덕분에 4거래일 하락을 끝내고 반등했습니다.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마이크론·아마존 등 AI 테크가 동반 반등한 반면, 팔런티어는 단기 급등 부담으로 4%대 조정, 바이오·제약은 메르크·TMO(써모피셔) 등 대형주 중심의 ‘선별 강세’가 이어진 하루였습니다.1. 지수 마감 요약 – “AI 랠리와 함께 4일 하락 종료”AP·Reuters 기준 주요 지수 마감입니다.S&P500: +0.8% ↑ → 6,774.76pt나스닥: +1.4% ↑ → 23,006.36pt다우(Dow): +0.1% ↑ → 47,951.85pt러셀2000(중소형): +0.6% ↑ → 2,507.87p..
2025년 12월 17일(미국 기준) 미국 증시는 AI 자금 조달·부채 부담에 대한 공포로 다우 -0.47%, S&P500 -1.16%, 나스닥 -1.81% 급락했고, 엔비디아·팔런티어·오라클·브로드컴·테슬라 등 AI 대표 테크주가 일제히 4~6% 밀리는 대신, 유가 급등과 함께 에너지주·일부 바이오(특히 DBV Technologies)가 강세를 보인 “AI 차익실현 + 에너지·방어주 회귀” 장세였습니다.1. 지수·매크로 정리 – “AI 피로감이 지수 전체를 눌렀다”다우 지수: 47,885.97, -0.47%S&P 500: 6,721.43, -1.16% (3주래 최저)나스닥: 22,693.32, -1.81% (3주래 최저)오늘 하락의 키워드는 단순히 “기술주 조정”이 아니라, **“AI 투자 자금 조달·..
11월 고용지표가 ‘애매하게 강한’ 결과를 내놓으면서 다우 -0.6%, S&P500 -0.2% 하락, 나스닥 +0.2% 소폭 상승으로 혼조 마감했고, 에너지 섹터가 유가 급락으로 가장 크게 밀린 가운데, AI·테크는 팔런티어·엔비디아를 중심으로 ‘고밸류 재평가 국면 속 선별 강세’, 바이오/제약은 ETF는 하락·개별주는 급등락이 엇갈린 장이었습니다.1. 지수·매크로 한눈에 보기다우존스: 약 -0.6%S&P500: 약 -0.2%나스닥: 약 +0.2%11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6.4만 명으로 시장 예상(약 4.5만 명)을 웃겼지만, 실업률은 4.6%로 예상(4.5%)을 상회,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경기 둔화는 맞는데, 생각만큼 나쁘진 않다”는 애매한 신호 →연준이 이미 3차례..
글 요약입니다!!2025년 12월 12일(미국 기준) 미 증시는 ‘AI 슈퍼주 조정’으로 나스닥 -1.7%, S&P500 -1.1%, 다우 -0.5% 하락 마감. AI 테마에 과열·밸류에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성장주에서 가치·디펜시브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엔비디아·팔런티어를 포함한 대표 AI 테크주 5종목(NVDA, PLTR, ORCL, AVGO, MU)이 일제히 2~7%대 하락, 특히 브로드컴(-5%대), 마이크론(-6%대)이 ‘AI 인프라 투자 피로감’의 직격탄을 맞음.바이오에서는 아커스 바이오사이언스(RCUS)가 Gilead와의 항암제 3상 실패로 -14% 급락, 반면 소비 섹터에서는 룰루레몬(LULU)이 CEO 교체·실적 호조로 약 10% 급등, 캐너비스(대마) 관련주는 규제 완화 기..
한줄 요약2025년 12월 11일(미국 기준) 미국 증시는 다우·S&P500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오라클 -약 11% 폭락으로 AI 버블 공포가 재점화되며 나스닥과 엔비디아·팔런티어 등 AI 테크주가 동반 약세, 반대로 **금융·소재·중소형주와 일부 헬스케어(신규 IPO)로 수급이 회전(rotatation)**된 하루였습니다.1. 지수 마감 정리 – “다우·S&P는 신고가, 나스닥만 혼자 삐끗”12월 11일(현지 기준) 미 장 마감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다우존스: +1.34%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S&P500: +0.21% 상승, 역시 사상 최고 마감나스닥 종합: -0.25% 하락(테크·AI 중심 약세)배경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연준(Fed)의 25bp 금리인하 + 추가 완화에 대한 “..
12월 10일(미국 기준) 미 증시는 연준의 0.25%p 3번째 금리 인하를 호재로 3대 지수·러셀2000이 일제히 상승했고, 종목 단에서는 팔런티어·아마존·알파벳·GE 버노바가 강세,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바이오 공모 이슈(DNLI·WVE)가 조정을 받는 날이었습니다.1. 시장 전체 흐름 – “연준 3번째 인하, 지수는 다시 신고가 목전”다우: +1.05%S&P 500: +0.67%나스닥: +0.33%러셀2000(소형주): +1.3%로 사상 최고 종가 경신연준(Fed)은 기준금리를 3.75~4.00% → 3.50~3.75%로 0.25%p 인하, 올해 세 번째 연속 인하를 단행했습니다. 다만 점도표에서 2026년 추가 인하는 1회만으로 제시하며 “추가 인하는 높아진 허들을 통과해야 한다”는 신호를 줬습..
미국 기준 12월 9일(화) 미 증시는 연준 금리 결정 전 ‘관망 모드’ 속에서 지수는 혼조, 은광·AI 웨어러블·비만치료 바이오가 강세, 은행·헬스케어·일부 AI 인프라 관련주가 약세로 갈린 하루였습니다.1. 지수 마감 한눈에 – “연준 발표 전, 숨 고르기”연준의 올해 마지막 금리결정을 하루 앞둔 날이라, 시장 전체는 명확한 방향 없이 옆으로 기는 흐름이었습니다.다우: -0.38% (약 -179pt)S&P 500: -0.09% (약 -6pt)나스닥: +0.13% (약 +31pt)러셀 2000: 장중 사상 최고치 갱신 후 +0.2% 소폭 상승 마감매크로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연준 금리 인하 기대시장은 **0.25%p 인하 가능성을 약 87%**로 반영 중.JOLTS(구인·이직 보고서)10월 구인 건수..
2025년 12월 8일(미국 기준) 미국 증시는 Fed 금리결정 경계 속 소폭 하락, 섹터별로는 EV(테슬라·루시드·리비안)와 2·3차 AI 인프라(MRVL·CoreWeave) 급락, 반대로 **엔비디아·Confluent, 그리고 비만·염증 신약 바이오(KYMR·WVE·GPCR)**가 강하게 오른 하루였습니다.1. 지수 한 눈에 정리다우존스: 약 -0.5% 하락S&P 500: 약 -0.4% 하락나스닥: 약 -0.1% 하락핵심 포인트는 하나입니다.“지수는 살짝 눌렸지만, 여전히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Fed 금리 인하 결정을 기다리는 조정장”이번 주 중 Fed 기준금리 0.25%p 인하 가능성이 시장에서 80% 이상 반영된 상태이며, 10년물 국채금리는 4.14% → 4.17%로 소폭 상승했습니다.금·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