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회원사 가입은세제·보증 특례를 주는 제도가 아니라,네트워크·정보·교육·제휴 할인 인프라를 사는 것에 가깝고,대표·핵심 임원이 행사·정책사업·교육을 적극 활용할 회사라면 회비(연 30만~120만 원)는 충분히 뽑을 수 있지만,대외활동도, 정부과제 활용도도 적다면 ‘로고 하나 + 복지몰 아이디 하나’ 수준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의사결정 포인트는 “가입 여부”가 아니라 **“우리가 이 인프라를 실제로 쓸 의지가 있느냐”**입니다.1. 먼저 정리할 것: 협회 가입 vs 벤처기업 인증많이 섞어서 생각하는데, 둘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협회 회원 가입회비 내고 벤처기업협회 “회원사”가 되는 것.가입비 30만 원 + 매출 규모에 따라 연회비(보통 연 20만~120만 원 선)가 붙는 구조입니..
엑셀 그래프에서 숫자가 1E-05처럼 애매하게 보이거나 소수점이 잘릴 때는 축 / 데이터 레이블 / 추세선 수식 각각의 “표시 형식–소수 자릿수”를 직접 지정하면 된다.엑셀로 그래프를 그리다 보면, 눈금 값이 0.00000처럼 뭉개지거나, 1E-05x - 7E-07처럼 과학적 표기만 보여서 정확한 기울기나 값이 눈으로 안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실제 값은 충분히 정밀하게 계산되어 있는데, 그래프에 표시되는 숫자 포맷만 거칠게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아래에서는축 숫자,데이터 레이블,추세선(기울기) 수식세 가지를 각각 “숫자가 다 보이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엑셀 2016 이후 버전 기준이지만 메뉴 구조는 거의 동일합니다.)1. 세로축·가로축 숫자 소수점까지 모두 보이게 하기그래프에서 가로축이나 ..
AI·반도체·국내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핵심 포인트 정리11월 20일(현지) 미국 증시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습니다.전날 엔비디아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였음에도 불구하고,정작 이날 시장은 엔비디아가 하락을 주도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S&P500 -1.6%, 나스닥 -2.2%, 다우 -0.8%.장 초반 급반등 → 종가 급락으로 완전 반전된 하루였습니다.이번 조정은 단순한 “엔비디아 쇼크”가 아니라전형적인 Sell-the-news + 고밸류 기대 되돌림이 겹친 흐름이었습니다.아래에서는 주요 하락 원인과 반등 시그널, 그리고국내 주식시장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테마별 영향까지 정리합니다.🟩 1. 11월 20일 장마감 브리핑 — “숫자 좋음 ≠ 주가 상승”전일 엔비디아 실적은 분명 대단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전력·로봇·AI·장비 테마까지 ‘5대 수혜 축’ 전체 연관으로 정리엔비디아가 11월 실적 발표에서 매출·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다시 한 번 “AI 최강자” 이미지를 굳혔습니다.특히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650억 달러로 제시하면서(컨센서스 대비 +5% 이상),AI 시장의 수요가 여전히 식지 않았고 앞으로도 확장될 것이라는 강력한 시그널을 시장에 던졌습니다.이 실적 하나가 미국 시장뿐 아니라 한국 증시의 주요 테마 전체에 미칠 파급력은 매우 큽니다.아래에서는 한국 시장에서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되는 5대 테마를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 → 메모리 사이클의 “탄력 있는 회복” 확인엔비디아의 매출 구조에서 가장..
11월 19일(현지 기준) 미국 증시는 하루 종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관망장세였습니다.장중엔 매수·매도가 엇갈리며 혼조를 보였지만, 결국 **S&P500 +0.4%, 나스닥 +0.6%, 다우 +0.1%**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진짜 승부는 장이 끝난 뒤였죠.엔비디아(NVIDIA)가 매출·이익 모두 ‘서프라이즈’에, 4분기 매출 가이던스 650억 달러를 내놓으면서 시간외에서 급등했고,최근 흔들리던 AI·반도체 투자 심리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엔비디아 주가 버블이냐, 아니냐”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 숫자로 증명해낸 한 방이었다고 보면 됩니다.1. 장중 분위기: “기대와 경계가 공존한 날”정규장 동안에는 엔비디아 실적을 앞둔 포지션 조절이 메인이었습니다.지수는 소폭 상승이지만, 뚜렷한 방향성은..
오늘은 간단하게 셀 개수를 세는 함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요약COUNT : 숫자가 들어 있는 셀 개수COUNTA : 빈칸이 아닌 모든 셀 개수(숫자+문자+수식 결과)COUNTBLANK : 진짜 빈 셀 개수COUNTIF : 한 가지 조건에 맞는 셀 개수COUNTIFS : 여러 조건을 모두 만족(AND)하는 셀 개수모든 함수는 기본적으로 **“어떤 범위를 한 칸씩 보면서, 규칙에 맞는 셀만 세어 준다”**는 같은 원리로 동작합니다.1. 기본 카운트 함수 3종 – COUNT / COUNTA / COUNTBLANK1) COUNT – 숫자만 세고 싶을 때=COUNT(B2:B101)B2:B101 중 숫자가 들어 있는 셀만 세어 줍니다.텍스트, 빈칸, 에러값은 모두 제외됩니다.근거 : 엑셀은 내부적으로 각 셀의 데..
11월 17일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로 마감했습니다.S&P500은 -0.9%(6,672.41), 나스닥 -0.8%(22,708.07), 다우는 -1.2%(46,590.24) 하락하며 한 달 내 최저권으로 밀렸습니다.시장의 주된 압박 요인은 AI·크립토 고베타 군의 급락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변동성 확대였고, 반대로 알파벳(Alphabet) 은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 신규 매수(약 43억 달러) 소식으로 3%대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방어했습니다.이날은 전형적인 이벤트 앞 포지션 축소 장세였고, 기술적으로도 S&P500·나스닥이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단기 추세 둔화 신호가 확인되었습니다.이번 주의 시장 방향성은 결국 엔비디아 실적(현지 수·목 예정)이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업무·개인 재무관리·데이터 분석을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도구가 MS Excel과 Google 스프레드시트입니다. 두 프로그램은 ‘스프레드시트’라는 공통 목적을 갖지만, 실제로는 기능·확장성·협업 방식·AI 적용 수준 등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아래에서는 2025년 현재 기준으로, 장단점·유사점·차이점·비용·AI 적용 수준을 모두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1) 공통점 — 둘 다 “표·수식 기반의 데이터 처리” 도구엑셀과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기본 구조는 비슷합니다.행/열/시트 기반의 정형 데이터 관리SUM, IF, VLOOKUP, INDEX/MATCH, FILTER 같은 주요 함수 지원차트, 피벗테이블(피벗테이블/피벗테이블 에디터)셀 서식·조건부 서식 기능CSV·XLSX 파일 호환 가능개발자용 확장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