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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가 “특정 사이트에만” 많다 → 정상(그 사이트 수익모델): 크롬 설정의 침해성 광고 차단 + **광고차단 확장(uBlock Origin 등)**이 가장 빠릅니다.
  2. 광고가 “모든 사이트/새 탭/검색결과”에 튄다 → 확장프로그램/알림(Notifications)/애드웨어 가능성 높음: 확장 삭제 → 알림 차단 → 팝업 차단 → 크롬 초기화 → PC 악성코드 검사 순서로 정리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근거(왜 이 순서냐): 광고 유입 경로는 보통 ①사이트 자체 배너 ②확장프로그램 주입 ③웹푸시 알림 ④PC 애드웨어 ⑤DNS/프록시 변조 5가지인데, 앞의 1~3이 “클릭 몇 번”으로 제거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출처 - 크롬 브라우저 사용시 자동 브라우저 팝업 광고


1) 먼저 “정상 광고”인지 “주입 광고”인지 30초 진단

아래 3가지만 보면 방향이 바로 정해집니다.

A. 시크릿 모드에서 동일 증상?

  • Ctrl + Shift + N → 같은 사이트 접속
  • 시크릿 모드에서 광고가 확 줄면: 확장프로그램(애드블록 제외) 또는 크롬 프로필 문제일 확률 ↑
  • 시크릿에서도 동일하면: 해당 사이트 원래 광고이거나, PC/네트워크 단위 문제일 수 있음

B. “허용한 알림”이 뜨며 광고가 팝업처럼 나오나?

  • 우측 하단/우측 상단에 “사이트 알림” 형태로 뜨는 광고는 웹푸시 알림일 가능성 ↑

C. 새 탭/검색이 이상하게 바뀌나?

  • 새 탭이 낯선 페이지로 열리거나 검색엔진이 바뀌면 애드웨어/확장 하이재킹 가능성 ↑

출처 - 크롬 브라우저, 시크릿 모드


2) 원인별 제거 방법(가장 성공률 높은 순서)

(1) 확장프로그램(Extensions) 정리 – 주입 광고 1순위

경로: 크롬 주소창에 chrome://extensions 입력

  1. 모르는 확장 / 최근 설치 / “쿠폰, 쇼핑, 동영상 다운로드, PDF, 번역” 계열 중 출처 불명 → 삭제
  2. 삭제 후 크롬 재시작
  3. 다시 증상 확인

근거: 광고 주입형 확장은 페이지에 스크립트를 삽입해 배너/팝업을 “사이트 광고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한 번 제거하면 재발률이 급격히 내려갑니다.

 

출처 - 크롬, 확장프로그램


(2) 사이트 알림(Notifications) 차단 – 팝업 광고 1순위

경로: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알림
또는 주소창에 chrome://settings/content/notifications

  1. 허용(Allow) 목록에서 모르는 사이트 전부 삭제/차단
    저는 내가 언제 허용했는지 모르는 알림 전송은 우측 점 세개를 눌러 모두 삭제했습니다.
  2. 권장: “사이트에서 알림 전송을 요청할 수 있음” 옵션을 (또는 차단 강화)

근거: “허용”을 한 번 누르면, 브라우저가 광고 알림을 OS 알림처럼 계속 띄울 수 있습니다(사이트를 닫아도 발생).

 

출처 - 크롬 설정,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알림


(3) 팝업/리디렉션 차단 + 침해성 광고 차단(크롬 기본 기능)

경로: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팝업 및 리디렉션: 차단
  • 광고(침해성 광고): 차단(가능 시)

추가로 주소창:

  • chrome://settings/content/popups
  • chrome://settings/content/ads

근거: 크롬은 “과도한 팝업/자동 리디렉션/침해성 광고 패턴”을 자체적으로 일부 차단합니다. 다만 ‘사이트 일반 배너’까지는 막지 못합니다.

 

출처 - 크롬 설정,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팝업 및 리디렉


(4) 크롬 설정 초기화(Reset) – 프로필/검색 하이재킹 정리

경로: 설정 → 재설정 설정 → 설정을 기본값으로 복원

  • 북마크/비밀번호는 보통 유지되지만, 확장/쿠키/시작페이지 설정 등이 초기화됩니다.
  • 초기화 후에도 재발하면 PC 단위 애드웨어 가능성 ↑

근거: 광고성 설정 변경(시작페이지/검색엔진/새탭)이 프로필에 고정된 경우 초기화가 가장 빠릅니다.


(5) PC 애드웨어/악성코드 검사(Windows 기준)

  1. Windows 보안(Defender)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전체 검사
  2. 설치 프로그램 기반 애드웨어가 의심되면
    •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에서 최근 설치/출처 불명 프로그램 삭제
  3. (선택) Malwarebytes/AdwCleaner 같은 평판 좋은 도구로 추가 검사

근거: 브라우저 밖에서 “광고 모듈”이 상주하면, 확장을 지워도 다시 설치되거나 프록시/DNS를 건드려 재발합니다.


3) “광고를 아예 안 보이게” 하는 현실적인 방법(정상 광고 포함)

특정 사이트(예: 강의/커뮤니티/뉴스) 자체 배너는 정상 수익모델이라 크롬 기본 기능만으로는 완전 제거가 어렵습니다.
이 경우는 아래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A) 광고차단 확장 설치(권장 1순위)

  • uBlock Origin(가벼움/차단력 강함)
  • 대안: AdGuard(확장), Brave 브라우저(내장 차단)

근거: 정상 광고(배너/스크립트)까지 차단하려면 필터 기반 차단기가 필요합니다. 크롬 기본 차단은 “침해성 광고 유형” 위주라 한계가 있습니다.

B) DNS 레벨 광고 차단(회사/가정 공통)

  • NextDNS / AdGuard DNS 같은 광고 차단 DNS 사용
  • 집이면 Pi-hole로 네트워크 전체 차단 가능

근거: 브라우저가 아니라 “도메인 요청 자체”를 막으면, 여러 기기에서 일괄 차단 효과가 큽니다(특히 업무용 PC/해외법인 다수 운영 환경에 유리).


4) 재발 방지 체크리스트(실무 기준)

  • “알림 허용”은 절대 아무 사이트에서나 누르지 않기
  • 확장 설치는 Chrome 웹스토어 + 평점/사용자수/권한 확인
  • “무료 다운로드/동영상/쿠폰”류 설치 프로그램은 업무 PC에서 금지(화이트리스트 운영)
  • 크롬 프로필을 업무/개인 분리(업무는 확장 최소화)

5) 고급 아이디어 12가지(조직/개인 생산성까지 고려한 “광고 제거 시스템”)

  1. 진단 표준화: “시크릿 모드/알림 허용 목록/확장 목록” 3단계 체크를 사내 IT FAQ로 고정
  2. 브라우저 표준 이미지 배포: 업무용 크롬 프로필을 템플릿(기본 확장 2~3개만)으로 관리
  3. 정책(Chrome Enterprise) 적용: 확장 설치 제한(허용 목록만)으로 광고 주입 리스크를 원천 차단
  4. DNS 차단 일괄 적용: 해외 공장/사무실 라우터에 NextDNS/AdGuard DNS 적용해 현장 PC까지 커버
  5. 광고/피싱 알림 교육 10분 마이크로러닝: “알림 허용 누르면 생기는 일” 사례 중심 교육
  6. 업무 중요 사이트 화이트리스트: 필요한 사이트는 광고차단 예외 처리해 기능 깨짐 최소화
  7. 브라우저 헬스체크 자동화: 주기적으로 확장 목록/검색엔진 설정 변경 감지(간단 스크립트/점검표)
  8. 보안 도구 최소 1개 표준화: Defender + Malwarebytes 중 하나를 회사 표준으로 정해 대응 속도 향상
  9. 프록시/DNS 변조 점검 루틴: 갑자기 광고 급증 시 “네트워크 설정 초기화” 가이드 제공
  10. 업무용 브라우저를 Brave로 분리: 크롬은 개인용, 업무는 광고/트래커 기본 차단 브라우저로 전환
  11. 클린 PC 운영: 공장 현장 PC는 “설치 권한 제한 + 정기 이미지 복구”로 애드웨어 상주 방지
  12. 광고 많은 사이트는 ‘리더 모드/읽기 모드’ 활용: 문서/텍스트 중심 업무는 광고 노출 자체를 낮춤(집중도 향상)

출처 - notebookLM을 이용한 이미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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