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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신고3

종이 세금계산서 전자의무 종이 세금계산서가 없어진 건 아닙니다. 다만 전자 의무 발급 대상인데 종이로 발급하면 발급 자체는 한 것이라도 가산세가 붙습니다. 법인사업자는 전원 의무이고,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기준을 넘으면 의무가 됩니다. 매출이 늘어나는 개인사업자가 가장 자주 걸리는 함정입니다.1. 먼저 내가 의무 대상인지 확인구분전자 발급 의무법인사업자규모와 무관하게 전원 의무개인 일반과세자직전 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 합계가 기준 이상이면 의무개인 간이과세자일정 요건에 해당하면 의무개인사업자의 기준 금액은 단계적으로 낮아져 왔습니다. 예전에 대상이 아니었어도 지금은 대상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가장 확실한 확인 방법은 홈택스입니다. 의무 대상이 되면 국세청이 사전에 안내문을 보냅니다. 못 받았.. 2026. 9. 23.
세금계산서 발행기한 및 가산세 놓쳤다면? 거래는 끝났는데 세금계산서 발행을 깜빡했다면, 언제까지 발행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발행기한 원칙과 기한을 놓쳤을 때 적용되는 가산세 기준을 정리합니다.세금계산서 발행기한 원칙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는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 시기에 발행해야 합니다. 다만 실무 편의를 위해 예외가 인정됩니다.월합계 세금계산서 예외한 달간 여러 번 거래한 경우, 그 달의 말일자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발행하면 정상 발행으로 인정됩니다.예: 3월 한 달간 여러 번 거래 → 3월 31일자로 발행 → 4월 10일까지 발행 완료하면 OK이 10일이 실무에서 가장 자주 착각하는 기한입니다. "다음 달 10일"을 공급 시기로 착각하고 그 이후에 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기한을 .. 2026. 9. 17.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 차이, 헷갈리면 부가세 100만 원을 손해 봅니다 이름이 두 글자 차이지만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부가세가 붙는 과세 거래, 전자계산서는 부가세가 없는 면세 거래에 발급합니다. 공급가액 1,000만 원 거래에서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매입세액 100만 원을 공제받지만, 계산서를 받으면 공제액이 0원입니다. 면세사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면 받을 수 없고, 반대로 과세 거래에 계산서만 받으면 공제를 못 받습니다.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세금계산서와 계산서는 뭐가 다른가?어떤 거래에 무엇을 받아야 하나?면세 품목에는 어떤 게 있나?영세율은 면세와 뭐가 다른가?계산서를 받았는데 부가세 공제가 안 되는 이유는?1. 한 문장 요약세금계산서 = 부가세 있음 (과세)계산서 = 부가세 없음 (면세)이름에 "세금"이 붙어 있으면 부가세가 붙는다고 기억하면 .. 2026.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