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세액공제4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 차이, 헷갈리면 부가세 100만 원을 손해 봅니다 이름이 두 글자 차이지만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부가세가 붙는 과세 거래, 전자계산서는 부가세가 없는 면세 거래에 발급합니다. 공급가액 1,000만 원 거래에서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매입세액 100만 원을 공제받지만, 계산서를 받으면 공제액이 0원입니다. 면세사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면 받을 수 없고, 반대로 과세 거래에 계산서만 받으면 공제를 못 받습니다.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세금계산서와 계산서는 뭐가 다른가?어떤 거래에 무엇을 받아야 하나?면세 품목에는 어떤 게 있나?영세율은 면세와 뭐가 다른가?계산서를 받았는데 부가세 공제가 안 되는 이유는?1. 한 문장 요약세금계산서 = 부가세 있음 (과세)계산서 = 부가세 없음 (면세)이름에 "세금"이 붙어 있으면 부가세가 붙는다고 기억하면 .. 2026. 9. 9. 동대문 사입 세금계산서 못 받을 때, 비용 처리하는 현실적인 방법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현금으로 사입하면 세금계산서를 못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넘기면 매입 1,000만 원이 통째로 비용에서 빠집니다. 종합소득세율 24% 구간이면 240만 원, 부가세 매입세액까지 더하면 340만 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사입 실무와 세무를 함께 아는 사람이 드물어 정리했습니다.왜 동대문에서는 세금계산서가 안 나오나구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도매상 상당수가 간이과세자이거나 매출 신고 규모를 조절하고 있습니다현금 거래가 관행이고,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만큼 단가를 올립니다사입삼촌을 통한 대리 구매라 거래 상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새벽 시장 특성상 거래 속도가 우선이고 증빙 절차가 생략됩니다"세금계산서 끊어 주세요"라고 하면 "그럼 10% 더 주셔야 해요"라는 답이 돌아오는 이유.. 2026. 9. 2.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완전정리 — 신고 기한·계산 구조·준비 서류 (계산기 엑셀 첨부) 부가가치세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뺀 금액을 내는 세금입니다. 매출 5,000만 원, 매입 3,000만 원인 사업자라면 500만 원 − 300만 원 = 200만 원이 납부세액입니다. 개인 일반과세자는 1년에 두 번(1월 25일, 7월 25일), 법인은 네 번 신고합니다. 이 글에서는 신고 대상 판정부터 계산 구조, 자주 틀리는 항목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나는 언제 신고해야 하는 사업자인가?부가세는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나?예정신고와 예정고지는 뭐가 다른가?매입세액 공제가 안 되는 항목은?신고 전에 뭘 준비해야 하나?1. 부가가치세의 계산 구조먼저 이 한 줄만 이해하면 나머지는 다 응용입니다.납부세액 = 매출세액 − 매입세액 − 각종 공제 + 가산세매출세액은 내가 판 금액(공급가액.. 2026. 8. 7. 간이영수증 vs 세금계산서, 어떤 경우에 어떤 걸 써야 하나 간이영수증은 3만원 이하 거래에서 비용 처리용으로 쓰이고,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사업 거래의 공식 증빙입니다. 단순히 "받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가 세금 신고 때 증빙이 안 맞아 경비 처리가 거절되는 경우가 생깁니다.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간이영수증과 세금계산서 중 어떤 걸 받아야 비용 처리가 되는가3만원이 넘는 경우 간이영수증으로는 경비 처리가 안 되는가개인 소비자와 거래할 때와 사업자와 거래할 때 뭐가 다른가※ 본 글은 일반적인 세법 기준 정보이며, 개별 상황에 따른 정확한 판단은 세무사 또는 국세청(126)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간이영수증이란간이영수증은 세금계산서나 신용카드 영수증 발행이 어려운 소액 거래에서 사용하는 간단한 거래 증빙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 부가세 구분 없이 발.. 2026. 8. 2. 이전 1 다음